스타 이즈 본(A Star Is Born, 2018) 영화




노래는 거의 좋았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레이디 가가의 솔로곡들은 좀 아쉬웠다. 단 마지막 노래는 정말 좋다.

브래들리 쿠퍼가 연출을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카데미 감독상을 생각할 정도는 아니었다.

내 최고의 음악영화는 라라랜드와 와이키키 브라더스인데 그 고지까지는 0.5점 정도 못 미치는 듯

돌비 애트모스 극장에서 보면 좋을 듯 하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ad01

통계 위젯 (화이트)

01
1
1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