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 - 키키 키린(樹木希林, 1943-2018) 영화

어제 날짜로 돌아가셨다는 군요.
걸어도 걸어도 부터 고레에다 히로키즈 감독과 함께 해 온 할머니 이미지가 강하셨던 분 인데,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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