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개회식 감상 방송과 음악

어쨌거나 방송용으로서는 꽤 괜찮았다. 호평받은 후반부를 봤는데, 극적효과가 좋아서 호평받을만 하다고 생각했다.

드론, 김연아, 저스트 저크, 동원된 인력들의 퍼포먼스가 좋았다.

인력을 갈아넣었다거나 해도, 잘된 부분은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할까.

다만 정치가 개입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완벽한 올림픽으로서 그리 전망이 밝은 편은 아닌 듯 하다. 윗 동네의 이미지와 관계문제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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