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올해의 맛집 Worst&Best 하루 세끼

우선 Worst 1.


토요코인 해운대 2호점의 아침식사.

처절하게 맛이 없었다. 숙박비가 저렴하다는 건 장점이나 퀄리티도 저렴한 아침식사. 맛집은 아닌관계로 워스트는 안 만드려고 했으나 여긴 꼭 언급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결국 고객 불만사항에도 적었는데 개선이 필요하다.



토요코인 동대문 점은 그나마 주먹밥이 먹을 만 하지만... 그것도 별로 썩.



SoSo


부산역 초량밀면
밀면과 만두.
싼 가격에는 배부르게 먹을만 했다.



용산역 제일제면소
소불고기 달걀덮밥

맛은 약간 있다. 그러나 가격이 비싸다.


꼬꼬트(서울 삼성동)
연어시금치 타르트는 내가 회사 다니면서 제일 많이 먹은 메뉴다. 이젠 의미가 많이 없어졌지만...




BEST 5

5.


미미네(삼성중앙역 근처 가게)

사실 좀 더 높은 점수를 주었어도 될 곳이다. 근데 내가 분식을 잘 먹는 편이 아니라서 조금 순위가 내려간 가게.


4.




오사카에서 먹은 식단.
가게 이름을 확인하지 못했다. 어차피 두 번 갈 것 같지도 않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그래도 적어야 할 것 같아서 남겨둔다.


3.


잠실 롯데월드몰 부탄츄
양이 끝내주게 많고 맛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다시 갈 의향이 있다. 서울에 살기만 한다면...


2.


금수복국 압구정점 복까스


금수복국 해운대점 복까스

복어요리를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했었는데 막상 먹을 기회는 많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광고를 보고 찾아가게 되었고 훌륭한 서비스에 감동받았다. 애정하는 맛집이 되어 버린 현재는 지역마다 체인을 늘려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1.


멘야하나비(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근처)

솔직히 이 가게는 대기시간이 길고 한정메뉴는 개점과 동시에 완판되는 지라 먹어본 적도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좋아하더라도 선정하기 꺼려진다. 사실 맛집을 잘 가는 편은 아니라서 더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대만식 마제소바가 결국 좋았다.





덧글

  • TingTingTing 2017/12/31 19:51 # 답글

    3위는 카고노야라고 써있네요 かごの屋
  • 권고도 2017/12/31 22:17 #

    눈이 깜깜해서 '노'를 못 읽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akimana093 2017/12/31 22:18 # 답글

    도요코인 아침식사는 일본이 더 나은거 같아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했던 삼각주먹밥이 생각나네요
  • 권고도 2017/12/31 22:30 #

    동감입니다. 일본쪽이 메뉴는 단순하지만 그래도 챙겨먹기엔 적당한 식사가 아니었나 싶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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